목록공부 (7)
안녕하세요, 오늘의 꿈

생애 첫 대학원 1학기가 마무리되었다. 항상 대학교 4학년 까지가 공부의 끝이라고 생각했던 나에게는 대학원의 시작은 정말 쉽지 않은 것이었고, 그 힘든 결정 후에 얻게 되는 1학기의 마무리가 된 것이다. 4학년을 시작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있었던 학과 내의 실험실에 들어오게 되면서 실험실에서 진행하는 모든 일들이 흥미로웠고, 그 관련한 일들을 하려면 어쩔 수 없이 대학원 진학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이후부터는 아무 생각하지 않고 대학원 2년 (석사과정)에 최선을 다하여 빨리 졸업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지원을 하였지만, 다음 1학기가 다 끝나간 시점에서 이번 학기 동안 무엇을 만들어 놓았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첫 1학기 동안에 3개의 수업을 수강했으며, 학부생 때와는 다르게 시험과 수..

생각하지도 못했던 대학원에 진학을 하려고 지원했습니다..! 아직 대학 졸업예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지만 더 하고 싶은 분야를 해보기 위해서 한번 더 공부를...

https://www.youtube.com/watch?v=Fop8Wd2h1Ys 느낀 점 : 내가 가장 투자하는 데 있어서 존경하는 두 분이 콜라보를 하셔서 찾아볼 수밖에 없었던 영상으로 소몽님은 내가 처음으로 미국 투자를 하는 데 있어서 길잡이가 되어 주신 분이라 정말 고맙게도 아직도 그 목표를 잊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데 도움을 주신다. 하신 말씀 중에 과거에 캐나다의 사시는 어떤 투자자분이 매월 배당받는 삶을 살며, 가족들과 해외여행을 다는 사진을 항상 블로그에 올린다는 이야기를 하시며 그분의 꿈을 좇게 되었다고 하시는데 나 역시도 그 삶이 너무나 부럽고 꼭 이루고 싶어 배당 성장주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가지고 있으며, 아직을 투자금이 얼마 되지 않는 대학교 4학년 학생에 불구하지만 더 큰 목표를 가..

개인적으로 인턴을 통해서 너무나 좋아하는 배우이며, 영어공부를 위해서 찾아본 연설문들 중에서 가장 감명이 깊어서 준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공부를 위해서 연설문 영상과 영어 스크립트를 올릴 것이니 혹시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도 참고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P6-SscdxmT8 tisch graduates, you made it! and you’re fucked think about that. the graduates from the college of nursing. they all have jobs. the graduates from the college of dentistry. fullyemployed. the leonard m stern school of bus..

오늘 이야기할 내용은 어떻게 내가 붙었는지에 대한 내용이다.일단 나는 2학년 학기를 마치고 나서 시작했다. 물론 토익점수는 항상 준비해왔었고 거의 토익은 지원 날짜 전까지 연속 4번까지도 시험을 보아서 토익 800점중반을 준비해놓은 상황이었고 물론 점수는 높으면 높을수록 좋다지만 나는 더 이상 시간을 투자할 수도 없고 딱 학기까지만 열심히 하고 그 이후에는 학과 공부에 치중하자는 전략이었기에 학기가 끝나자마자 엄청 많이도 아니고 매일 4~5시간 정도 본인이 준비하는 학과의 정석 책으로 공부하면 될 것이다. 나는 해양관련에서 과를 옮기지 않고 그대로 가는 것이 었기에 책(사진 참조)이 이미 있었고 편입하는 학교 홈페이지에 가면 시험 범위와 대략적인 시험이 어디서 나오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다. 그 내용이 ..

참고로 필자는 부산대, 전남대, 부경대에 합격했고 경북대는 탈락, 한국해양대는 지원하지 않았다.궁금하다면 계속 아래로!! 오늘 이야기해보고 싶은 내용은 "내가 어떻게 준비하게 되었는가"이다. 아무래도 이 내용이 가장 중요하고 모든 사람들이 궁금해할 것 같다.나는 우선 1학년 마치고 군대를 마치고 학기에 다시 시작해 2학년 학점까지 마무리 다 한 뒤에야 편입 준비를 본격적으로 했다. 내가 준비한 학교는 부산대, 경북대, 한국해양대, 전남대, 부경대를 염두에 두고 준비를 했고이 5 학교 모두 국립대학교에 속하기 때문에 필요한 서류가 거의 비슷하기에 준비하기 편했다. 우선 나는 학교를 다 붙을 것을 대비해..^^ 내가 가고 싶은 학교를 순위를 매겨서 힘을 어디다가 더 쏟을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했다. 부산대에 ..
오늘 이야기해보고 싶은 주제는 나의 편입 이야기이다. 편입은 내가 학교 입학과 동시에 꿈꿔왔던 일인데 그 일의 마침표를 찍는 날까지 거진 4년이 걸렸다. 물론 군대와 학교 2학년을 끝내야 했기에 그랬지만 나의 소소한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 물론 준비한 이유는 내가 다니는 학교에 대한 애정이 부족했고 더 좋은 학교로 가고 싶은 열망이 있어서 준비했다. 이야기하기 전에 나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15학번으로 96년생이고 재수와 편입을 고민하던 때에 재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비용적인 면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서 편입을 선택했다. 그러다 보니 이미 학교 입학과 동시에 학교에 대한 애정이 없었고 학교생활의 90%를 학과 공부에 집중하며 동기, 친구들과 노는 것을 열심히 하지 않았다… 지금은 그 일에 대해서 후회하는..